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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지회 2025년 첫 연찬회 성황리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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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나무의사협회 경기북부지회 2025년 제1회 나무의사 역량강화 연찬회가 2월8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식사로 아리농장에서 회원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려 성황리에 끝났다.
회원들의 열기는 올겨울 들어 가장 춥다는 입춘 한파를 느끼지 못할 만큼 뜨거웠다.
조영호 지회장이 소나무와 유실수(대추, 사과, 배) 전정에 대해 강의한 뒤 2인1조로 영하 10도가 넘는 추위 속에서 소나무를 한그루씩 전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정을 마친 후엔 화목난로를 피워 둔 농장 안에서 삼겹살, 석화, 두부 파티로 친목을 다지는 훈훈한 시간이 이어졌다.
조 지회장은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에서 발주하는 사업에 수목진료 행위가 포함되어 있는데도 입찰 참가 자격을 ′조경식재· 시설물 공사업을 등록한 자′로 제한해 나무병원이 입찰에서 배제되는 불이익을 받는 경우가 있으므로 적극적인 단속과 홍보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회원들은 올해 나무병원과 나무의사들이 일할 수 있는 업역(業域)과 역량 강화 방안 등에 대해 이야기꽃을 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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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경기북부지회 회원들이 2월8일 열린 2025 첫 연찬회에서 강의, 소나무 전정, 삼겹살 파티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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