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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북부지회 동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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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어제(18일) 조영호 지회장과 경기 북부지회 임원들이 남양주시 '도시 & 숲' 나무병원(대표: 신수정) 사무실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정기총회에 참여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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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나무의사협회 경기북부지회(지회장 조영호)는 어제(1월18일) 정기총회를 열어 2024년도 사업실적과 감사 결과를 보고했다. 아울러 △대의원 및 회칙에 따른 임원 승인 △2024년도 수입·지출 결산 △2024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경기북부지회 회칙 일부 개정안을 심의해 모두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총회에는 정회원 70명 가운데 온오프라인으로 15명, 서면의결서로 권한을 위임한 45명 등 60명이 참석했다.
조 지회장은 나무의사들이 보수교육을 받으려면 대전 남쪽으로 내려가야 하는 불편과 실무형 교육의 필요 요구를 해소하기 위해 수도권 보수교육을 추진했으며, 오는 2월20일(제4차), 21일(제5차), 22일(제6차) 경기도 고양시에서 진행하게 됐다고 소개했다. 하루 8시간씩 소나무 전정(솎음 전정, 눈따기)대해 강의하고 안내한다. 교육 신청 방법과 강의 일정 등은 협회 홈페이지 팝업창에서 볼 수 있다.
개인 사정으로 공석이 된 대의원에는 김병관 경기북부 부지회장, 감사에는 유경임 ‘사람과 나무’ 나무병원장이 선출됐다. 기획홍보위원장과 기획홍보위원에는 황진선, 이계성 회원이 지명됐다.
2025년도 주요 사업 계획은 △나무의사 역량 강화 연찬회 △나무병원과 연계한 현장 체험 강화 △나무의사의 문화적 탐방 △지역 사회와 연계한 나무의사 제도 홍보 및 업역 확대 △지회 소속 강사 인력은행 구성 등이다.
조 지회장은 2024년 사업 실적을 설명하면서 “시간이 갈수록 회원들의 참여도가 떨어지고 있다”며 협회와 지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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